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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수육용 한돈을 할인하더군요. 오래 먹을 생각으로 많이 사왔습니다.

 

요리 방법은 네이버 음식백과 수육 만드는 법을 참고하였습니다.

 

재료 : 삼겹살(통삼겹살) 1kg, 육수{마늘 5(25g), 생강(마늘 크기) 5(25g), 양파 1/2(100g), 대파(푸른 부분) 10cm 4(40g), 후추(통후추) 1작은 술(3g), 된장 1큰 술(15g), 10(2L), 청주 4큰 술(60ml), 감초 20g, 정향 10g}

 

재료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더군요. 저는 집에 재료가 별로 없어서 마늘, 대파, 후추, 된장, 2L, 술만 넣었습니다. 청주 또한 없어서 소주로 대체했습니다.

 

 

 

 

 

2L를 넣었습니다.

 

 

 

 

 

 

수육용 한돈 1KG을 넣었습니다.

 

본래 삶은 후에 썰어야 합니다. 하지만 고기는 물에 삶으면 몹시 뜨거워서 손가락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저는 미리 썰어서 삶아봤습니다.

 

 

 

 

 

 

마늘, 대파, 후추, 된장, 소주를 넣었습니다.

 

 

 

(다 익은 수육의 모습)

 

 

 

1시간을 끓이니 조금 텁텁하더군요.

 

45분 끓여야 똑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텁텁했으나 제법 먹을 만 했습니다.

 

시간

 

 

시간은 언제나

매몰차게 다가온다.

 

기뻐하면 멀어지고

슬퍼하면 가까워진다.

 

눈에 보이지 않고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시간은 잔인하지만

때로는 상냥하다.

 

슬픔도 기쁨도 결국

지나가 버린다.

 

시간은 모든 것을 가져가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고통도 슬픔도 고민도

추억으로 바스러진다.

 

돌이켜보면 모두

과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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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했습니다. 내용이 부드럽습니다.

 

심심하고 적적할 때 읽기 좋은 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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